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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역사 : 2-1

조율관리자 0 1452


아래 제가 번역한 글의 영어원문은 "Get Piano Lessons" [ http://www.get-piano-lessons.com/piano-note-chart.html ]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How The Piano Note Chart

Was First Conceived

피아노 음조 도표는 처음에 어떻게 고안되었는가

 

 

Okay, we all know what this is... right? It’s the keyboard layout of a piano note chart. I’m sure as soon as you saw it, you knew exactly what it was. And if you’ve had a piano lesson or two, you may already know the names of some of the piano key notes.

 

: 우린 이것에 대해 모두 알고 있습니다. 바로 피아노 음조 도표의 건반 배치입니다. 바로 밑의 그림을 보고 정확히 그게 무엇인지 알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한 두 번 피아노 레슨을 받은 적이 있다면, 아마 이미 그 피아노 건반 일부의 음 이름들을 알 것입니다.

 

 

But have you ever wondered why Middle C is known as “C” and not Middle “Q”? Or why is an “A” note not called an “H” note or an “M”, or any other letter of the alphabet?

Whose bright idea was it to group the black keys together in sets of twos and threes? Is it possible the piano key chart could have been designed in a different way?

Hmm... like this perhaps...

 

: 하지만, 가온 “C” 가 왜 가온 “Q"가 아닌 ”C“로 알려졌는지 궁금한 적이 없나요? 혹은, "A"음이 "H" 음이나 "M", 아니면 다른 알파벳 글자로 불리지 않는지 말입니다.

누구의 번뜩이는 생각으로 검은 건반들은 두 개와 세 개로 구분 지었을까요? 피아노 키 배치는 다른 방법으로 디자인 될 수 있을까요?

... 아마 이런 식으로요...



Seems a bit silly, I know. These are obviously fictitious keyboard designs. But I’ll bet you never thought to question why the piano key layout is designed the way it is.

One thing’s for sure... it didn’t happen by accident. There is a definite science behind how the pattern of the piano note chart was first conceived and developed. And it all starts a long, long... long time ago...

 

: 압니다. 조금 바보같이 보이죠. 확실히 가상의 건반 디자인들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왜 피아노 건반 배치가 그런 식으로 배치되었는지 의심을 품어본 적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만은 분명합니다. 결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피아노 건반 배치 도표가 처음 고안되고 개발되었을 때의 그 패턴 뒤에는 자명한 과학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아주 오래, 오래... 오래 전에 시작됩니다.



The First Seven Notes

첫 일곱 음조

 

When early musicians were discovering music for the first time, creating the first musical instruments and establishing the language of music, they had to figure out exactly how many different notes they had to play with.

In nature, all sounds can be measured and associated with a specific musical tone (or note).

Whether it’s the plucking sound from a bow and arrow or the barking of a large dog, all audible sounds have a pitch and a certain number of frequency oscillations per second (from 20 to 20,000 hertz).

 

: 초창기 음악가들이 처음으로 음악이란 것을 발견하고, 첫 악기를 창조하고, 음악의 언어를 정립했을 때, 그들은 정확히 얼마나 많은 음들을 가지고 연주를 해야 할 것인가를 알아내야 했습니다.

사실상, 모든 소리들은 측정과 특정한 음악적 높낮이 (또는 음)과 결합할 수 있습니다.

활에서 화살을 잡아당기는 소리든, 큰 개가 짖는 소리든, 모든 들을 수 있는 소리는 고저가 있고 각 소리마다 진동의 어떤 빈도 수(20부터 20,000 헤르츠까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For example: the average car horn honks in the key of F# minor and often consists of two musical tones sounding together (F# and A).

Strangely, when the first piano keyboard instrument was being invented in Greece over 2300 years ago, it was designed with only seven basic notes.

And just like today’s modern piano keyboard, these seven notes repeated themselves within a specific pattern throughout the length of the piano note chart.

However, this ancient piano key layout had a drastically different appearance from that of a modern piano keyboard because it was missing the “accidental” keys (what we call the black keys today).

 

: 예를 들면: 평균적인 자동차의 경적 소리는 F# 단조의 키이고 때때로 두 음악적 톤의 소리(F#A)가 결합됩니다.

이상하게도, 첫 피아노 건반 악기는 2300년 전의 그리스에서 만들어졌고, 오직 일곱 기본 키로 디자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의 현대적 피아노 건반처럼, 이 일곱 키들이 특정한 패턴 안에서 피아노 키 도표의 길이를 통하여 반복됩니다.

그러나, 고대 피아노 키 배치는 현대적 피아노 건반의 모습과 크게 다른 점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우연한키들을 놓쳤기 때문이었습니다(오늘날 우리가 검은 건반이라고 부르는 것).

 

One basic similarity between the ancient and the modern piano key chart is that the wooden keys were aligned horizontally with the lowest (bass) notes beginning on the left and gradually leading up into the higher (treble) notes on the right.

By pressing each piano key note in sequential order from left to right, early musicians realized that the first seven tones all had a uniquely different sound, which set them apart as individual notes.

 

: 고대와 현대 피아노 키 도표 사이의 가장 기본적인 유사점은 나무로 된 건반들이 가장 낮은(낮은 음역) 키들이 왼쪽에서 시작되어 점차적으로 오른쪽 높은(고음역) 키들로 이끌어져 가는 형태로 수평적으로 배열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의 연속 순서로 각각의 피아노 건반 음을 눌러봄으로써, 초기 음악가들은 첫 일곱 음들은 모두, 개개의 음들로 구별되는 고유의 다른 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However, the eighth tone sounded just like the harmonic equivalent of the first tone (only with double the frequency ratio). If played together, these two tones sounded in unison and would become known as an “octave”.

It was determined that these two identical tones were indeed the same note, and therefore, the sequential order of piano key notes simply repeated itself after the seventh note. This explains why the early piano note chart only had seven notes.

These seven musical notes were given names based on the first seven letters of the Latin alphabet:

A, B, C, D, E, F, & G.

 

: 하지만, 여덟째 음은 처음 음과 화성적으로 일치(첫 음보다 오직 두 배의 빈도 비율만 가지는 여덟째 음)하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만약 같이 연주된다면, 이 두 음들은 동음처럼 들릴 것이고, 이것은 곧 옥타브라는 것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두 동일한 음들은 정말로 같은 음조인 것으로 결정되었고, 따라서 피아노 건반 음들의 연속적 순서가 일곱 번째 음 뒤에 간단하게 반복되어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왜 초기 피아노 음조 도표에 오직 7개의 음 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해줍니다.

이 일곱 음조들은 첫 일곱 라틴 알파벳 글자에 기초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A, B, C, D, E, F, &, G.